연금복권은 번호를 골라도 당첨 확률도 당첨금도 그대로입니다 — 5장이 어떻게 흩어지는지만 고를 수 있습니다. 분산은 5장의 끝자리를 서로 다르게 맞춰 «1장 이상 당첨» 확률을 넓히고, 세트는 같은 번호를 1~5조 모두 사서 번호가 맞으면 한 번에 크게 받습니다. 기대값은 두 방식이 정확히 같습니다. 실물은 (조,번호) 조합당 판매점 1장 + 인터넷 1장뿐이라 매진일 수 있어 대체 번호를 함께 냅니다.
계산 근거 · 티켓 1장 = 조(1~5) + 6자리 숫자. 조합 공간 5×106 = 500만. 1등 = 조와 6자리 모두 일치 = 1/5,000,000. 2등 = 6자리 일치·조 불일치 = 4/5,000,000. 3~7등 = 1등 번호의 뒤 n자리 일치(조 무관, 상위 등수 제외) = (1/10n)×(9/10). 보너스 = 별도 추첨 번호 6자리 일치(조 무관) = 1/1,000,000.
1세트 = 같은 번호의 1조~5조 5장. 번호가 1등이면 그중 한 장이 1등, 나머지 네 장이 자동으로 2등이 됩니다. 공식 안내의 「세트 구매시 월 700만원 × 20년 + 월 400만원 × 10년」이 바로 이 2등 4장(100만 × 4)입니다.
각 자리(십만·만·천·백·십·일)마다 10개 숫자를 점수순으로 세우고, 상위 K개만 남겨 조합을 만듭니다. 아래 백테스트는 선택한 모델과 K값 그대로, 과거 회차를 실제로 맞혔는지 다시 계산한 값입니다.
진한 칸일수록 점수가 높습니다. 테두리와 점이 있는 칸이 상위 K에 뽑힌 숫자입니다.
1등 번호 기준. 각 칸은 관측 횟수이고, 균일하다면 모두 같은 값이어야 합니다.
단순 빈도는 표본이 작을수록 과장됩니다. 디리클레 사전분포 α를 섞어 수축(shrinkage)한 값이 실제 믿을 만한 추정치입니다. α가 클수록 «균일하다»는 사전 믿음이 강해집니다.
각 자리에서 그 숫자가 마지막으로 나온 뒤 몇 회가 지났는지. 균일·독립이면 기대 간격은 10회, 분포는 기하분포입니다.
같은 값을 서로 다른 데이터로 네 번 구합니다. 네 값이 일치하면 발행 구조 가정이 맞다는 뜻입니다.
당첨매수가 늘어도 1인당 당첨금은 줄지 않습니다. 로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입니다.
저장한 번호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전 회차와 자동 대조해 당첨 등수를 표시합니다.
동행복권 공식 API 두 곳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호출합니다.
GET /pt720/selectPstPt720WnList.do — 전 회차 번호·조·보너스 (1회 호출로 전량)
GET /pt720/selectPstPt720WnInfo.do?srchPsltEpsd=N — 회차별 등위 당첨매수
수집한 데이터는 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